2008년 06월 05일
검은고양이의 동쪽 여행기(6/3) - 환선굴에 가다
아침에 일어나서
환선굴에 갔어요.
환선굴에 대해 말하자면.
정말 지옥이었어요.
그날은 이슬비까지 내렸죠.

이 표지판을 볼때만 해도
저는 웃고있었습니다.
하지만
환선굴까지 올라가는건
Orz...
사람이 할짓이 못됨.

그리고 환선굴 입구를 봤다고
방심하면 안됨.
그 입구에 들어가서도 힘듬

Orz
사진을 넣고싶으나
아직 친구 디카에서 사진을 못가져왔으므로
패스.
거기에다가
내려오는건 더힘듬
...
내려왔더니
다리가 막 후덜거리더라구요
그날은 피곤해서
돌아와서
계속 잠만잤습니다.
다시는 가고싶지 않았음.
# by | 2008/06/05 13:5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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